4차선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옆자리에 타고 있던 부인은 중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월20일 저녁 6시15분경 당진읍 시곡리 소재 32번 국도에서 당진 쪽에서 송악 방면으로 차를 몰던 권모(남, 52세, 송악면 정곡리)씨의 충남 87노 4016 포토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권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옆자리에 타고 있던 부인 박씨는 중상을 입었다.
유종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1500
4차선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옆자리에 타고 있던 부인은 중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월20일 저녁 6시15분경 당진읍 시곡리 소재 32번 국도에서 당진 쪽에서 송악 방면으로 차를 몰던 권모(남, 52세, 송악면 정곡리)씨의 충남 87노 4016 포토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권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옆자리에 타고 있던 부인 박씨는 중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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