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새벽 2시 20분 경 탑동사거리에서 중앙분리대와 충돌한 승용차 운전자(서산시·27)가 사망했다.
차량 사고 이후 인근을 지나던 트럭운전자가 소화기로 차체에 붙은 화재를 진화했지만 남아 있는 불길을 제압하지 못해 결국 차량이 폭발했다.
당진경찰서는 현재 운전자의 사망원인이 차량충돌에 의한 사망인지, 화재로 인한 사망인지 조사 중이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1618
지난달 25일 새벽 2시 20분 경 탑동사거리에서 중앙분리대와 충돌한 승용차 운전자(서산시·27)가 사망했다.
차량 사고 이후 인근을 지나던 트럭운전자가 소화기로 차체에 붙은 화재를 진화했지만 남아 있는 불길을 제압하지 못해 결국 차량이 폭발했다.
당진경찰서는 현재 운전자의 사망원인이 차량충돌에 의한 사망인지, 화재로 인한 사망인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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