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승용차가 우측길에 정차되어 있던 화물차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일요일) 아침 7시 03분경 당진읍 원당리의 박모씨 집앞 편도 2차로에서 송악에서 당진방면으로 달리던 장모(30세·석문면 통정리)씨의 충남44 가9468 세피아 승용차가 우측갓길에 정차되어 있던 김모(42세·서울 마포구)씨의 서울88 아4353 현대 11톤 카고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장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