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를 들이받은 20대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월22일 새벽 4시경 순성 중방리 북창육교앞 도로에서 우강쪽에서 신평방면으로 달리던 장아무개(26세·송악 반촌)씨의 충남7 코4081 갤로퍼밴이 길옆에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장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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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224
가로수를 들이받은 20대 운전자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월22일 새벽 4시경 순성 중방리 북창육교앞 도로에서 우강쪽에서 신평방면으로 달리던 장아무개(26세·송악 반촌)씨의 충남7 코4081 갤로퍼밴이 길옆에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장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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