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곡동 동일교회 부근 도로에서 1톤 화물트럭이 전신주와 충돌했다.
지난 7일 오후 2시56분경 시곡동 동일교회 근처 도로에서 50대 남성 A씨가 주행을 하다 단독으로 전신주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로 큰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A씨의 트럭의 운전석이 찌그러졌고, A씨가 좌측다리에 통증을 호소해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됐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유수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4112
시곡동 동일교회 부근 도로에서 1톤 화물트럭이 전신주와 충돌했다.
지난 7일 오후 2시56분경 시곡동 동일교회 근처 도로에서 50대 남성 A씨가 주행을 하다 단독으로 전신주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로 큰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A씨의 트럭의 운전석이 찌그러졌고, A씨가 좌측다리에 통증을 호소해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됐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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