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 옆의 전신주를 들이받아 조수석에 타고 있던 70대 노인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낮 2시55분경 순성면 봉소리에서 송악쪽에서 면천방면으로 차를 몰던 홍모씨(남, 48, 서울시 용산구 이천동)의 서울 3버 2536 슈퍼싸롱 승용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 옆의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홍씨의 모친 이모씨(여, 74)가 부상을 입고 인근병원에 후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유종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6196
승용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 옆의 전신주를 들이받아 조수석에 타고 있던 70대 노인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낮 2시55분경 순성면 봉소리에서 송악쪽에서 면천방면으로 차를 몰던 홍모씨(남, 48, 서울시 용산구 이천동)의 서울 3버 2536 슈퍼싸롱 승용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 옆의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홍씨의 모친 이모씨(여, 74)가 부상을 입고 인근병원에 후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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