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오전 9시32분경 당진우체국 앞 도로에서 김모(69, 여, 정미면 대운산리)씨가 도로를 건너던 중 김모(34)씨가 몰던 포터 트럭과 부딪쳐 그 자리에서 숨졌다.
숨진 김씨는 당시 우체국 맞은편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방면에서 길을 건너던 중 신성아파트 방향에서 오던 포터 트럭의 백미러 부분에 머리를 부딪치면서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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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오전 9시32분경 당진우체국 앞 도로에서 김모(69, 여, 정미면 대운산리)씨가 도로를 건너던 중 김모(34)씨가 몰던 포터 트럭과 부딪쳐 그 자리에서 숨졌다.
숨진 김씨는 당시 우체국 맞은편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방면에서 길을 건너던 중 신성아파트 방향에서 오던 포터 트럭의 백미러 부분에 머리를 부딪치면서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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