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석문면 삼봉리에서 치매를 앓고 있던 어머니가 아들의 트랙터에 치여 사망 했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 A씨가 자신의 마당에서 평탄작업을 하던 중 후진 과정에서 뒤에 있던 어머니를 미처 보지 못하고 사고가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 결과 트랙터의 후미 부분에 부딪힌 어머니 B씨는 뒷바퀴에 깔려 병원에 이송도 중 사망했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1228
지난 2일 석문면 삼봉리에서 치매를 앓고 있던 어머니가 아들의 트랙터에 치여 사망 했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 A씨가 자신의 마당에서 평탄작업을 하던 중 후진 과정에서 뒤에 있던 어머니를 미처 보지 못하고 사고가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 결과 트랙터의 후미 부분에 부딪힌 어머니 B씨는 뒷바퀴에 깔려 병원에 이송도 중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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