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오후 6시 10분경 우강면 세류리 버스승강장 앞길에서 김모(51, 남, 송악면 기지시리)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와 시내버스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김씨가 숨지고 버스 승객 김모(33세, 여, 신평면)씨 등 3명이 다쳤다. 경찰은 이 사건이 중앙선 침범으로 일어난 사건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