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충남교통버스와 5톤 트럭이 지방도 615호선 신평면 금천리(한양다리)로 접어드는 길에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13명 승객이 당진군내 병원에 분산 입원했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다행이 사망한 사람이 없고 버스기사를 제외하고 중상자도 없었으나 교차로에서 안전운전을 불이행해 생긴사고”라며 “운전자들이 교차로에서는 충분한 주의를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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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충남교통버스와 5톤 트럭이 지방도 615호선 신평면 금천리(한양다리)로 접어드는 길에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13명 승객이 당진군내 병원에 분산 입원했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다행이 사망한 사람이 없고 버스기사를 제외하고 중상자도 없었으나 교차로에서 안전운전을 불이행해 생긴사고”라며 “운전자들이 교차로에서는 충분한 주의를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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