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우강면 송산3리 교차로에서 이모(37, 신평 거산리)씨가 운전하는 아반떼 승용차와 박모(58, 우강 원치리)씨의 원동기가 충돌해 원동기를 몰았던 박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사고가 일어난 교차로에서 안전운전을 홍보하는 한편 승용차 운전자 이씨를 대상으로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