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스탑 이종태 대표
▲ 돈스탑 이종태 대표

▲ 돈스탑 이종태 대표 “가격저렴, 맛·분위기·서비스는 최고” 안중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는 이종태씨는 정보통신관련 사업체를 운영했었다. 한 해 매출이 20억여원에 이를 정도로 탄탄한 중소기업이었지만 그의 말에 따르면 외형상의 매출이었을 뿐이었다. 그래서 새로운 사업으로 전환을 생각해 당진에 ‘돈스탑’을 열게 됐다.

“상권을 알아보면서 당진군이 서산시보다 시장성과 발전가능성이 높을 것 같았습니다. 도시 기능이 함축적이어서 활발하다는 느낌을 받아 당진에 식당을 차리게 됐습니다.” 돈스탑은 ‘돼지 멈춰’가 아니라 ‘돼지들의 최고’라는 뜻이라고 설명한다.

전국적으로 60여개의 체인점을 형성하고 있지만 충남북과 대전을 포함해 당진점이 충청 1호점이다. “그래서 본사에서도 충청권의 모범적인 사례가 되도록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갖고 있어 그만큼 질 좋고 맛있는 고기를 손님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이씨는 말한다. 질 좋고 맛있는 고기의 다양한 메뉴가 2500원에서 아무리 비싸야 5000원이다.

저렴한 만큼 찬은 간소하다. 또 셀프서비스를 통해 최대한 비용을 줄였다. 간단하게 식사도 가능하며 양푼에 담겨져 나오는 냉면과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추억의 도시락은 색다른 즐거움이다.

이씨는 “맛과 손님을 배려하는 서비스, 친절함으로 손님이 손님대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또 지역에서 자리잡고 난 후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을 초청해 식사도 대접하고 지역에서 번 만큼 지역에 환원할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돈스탑은 오후 4시에 문을 열어 밤 2시까지 영업하고 있다. ·위치: 의료보험공단 빌딩 옆?

·전화: 355-3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