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농협 김영구 조합장이 지난 2월 NH농협손해보험 TOP-CEO상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 2일 8월 NH농협손해보험 TOP-CEO에 선정돼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NH농협손해보험 TOP-CEO상은 1년에 최대 2회만 수상할 수 있다.

우강농협 김영구 조합장은 지난 2월에 이어 이번에도 NH농협손해보험 TOP-CEO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2일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 10월 정례조회에서 진행됐다.

김영구 조합장은 “농협 손해보험은 농민과 조합원을 위해 많은 혜택을 드리고 있다. 특히 농작물 재해보험, 간병인 보험, 암보험 등 다양한 상품을 추진하며 고령화된 농민들의 노후 안정을 위해 노력해왔다”라며 “무엇보다 우강면 전체 조합원들이 함께했고, 우리 임직원들이 열심히 해 1년에 2회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하게 됐다. 우리 고객과 조합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