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농협 류재신 조합장이 NH농협생명 충남세종 총국 7~8월 베스트 CEO로 선정돼 지난 2일 NH농협생명 충남세종농협본부 정례조회에서 수상했다.
NH농협생명 ‘BEST CEO’ 상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리더를 대상으로 농업인의 실익증대와 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조합장에게 매월 수여하고 있다.
류재신 조합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보험사업 추진에 힘써주신 임직원들의 노력과 조합원의 농협에 대한 관심과 성원으로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함께 성장하는 석문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