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농협 류재신 조합장이 ‘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 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농협중앙회는 2 일 본관에서 시상식을 열고 류재신 조합장에게 상을 수여했다 .
‘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 은 농협 혁신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조합장을 발굴해 격려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 전국의 농 · 축협 조합장 중 경영 성과 , 조직 운영 ,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
지난 2019 년 취임한 류 조합장은 농협의 경영 내실화를 이끌며 조합원의 소득 증대와 권익 향상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
특히 2021 년부터 ‘ 사회봉사대상자 농촌지원사업 ’ 을 추진해 농가 인건비 등 경영비 절감에 크게 기여했다 . 또한 2024 년에는 기존에 분산되어 있던 삼봉지점과 경제사업장 , 하나로마트 삼봉점을 통합 청사로 이전 · 신축함으로써 이용객과 조합원의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 농협의 이미지 제고와 매출 증대라는 일석이조의 성과를 거두었다 .
류재신 조합장은 “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 ” 며 “ 앞으로도 고객과 조합원의 실익 및 소득 증대를 위해 더욱 발로 뛰겠다 ” 고 소감을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