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면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이 지난 9일 우강농협예식장에서 내빈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제5대 박진수 대장이 이임하고 제6대 안광준 대장이 취임했다.
안광준 대장은 취임사에서 “항상 봉사하는 마음 자세로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용소방대가 주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소방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임하는 박진수 대장은 지난 1978년 12월 우강의용소방대에 입대한 후 1987년 내무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안광준 취임대장은 1996년 11월에 의용소방대에 입대해 2002년 11월 도지사표창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