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번째 작목별 연구회인 당진쌈채연구회(회장 박노천)가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종합강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총회에서는 회장에 박노천(면천 성상리)씨를, 부회장에 오성수(면천 율사리), 이세원(신평 금천리)씨를 선출하고 임원단 구성을 마쳤다.
또한 정관을 작성하고 사업계획 수립까지 마무리 지었으며 올해 본격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당진쌈채연구회는 앞으로 ‘웰빙쌈채류’ 단지를 조성하고 근교농업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
■임원명단 △회장:박노천 △부회장:오성수, 이세원 △총무:이종석 △감사:김경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