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초 총동문회에서 공동 회장단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 면천초 총동문회에서 공동 회장단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 면천초 총동문회에서 공동 회장단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내년에 100주년을 맞는 면천초등학교에 총동문회가 창립했다. 면천초등학교 총동문회는 지난달 25일 면천초등학교 강당에서 2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 김경호 회장은 “지난날 모진 풍파를 이겨내면서 1만여명이 넘는 인재를 배출했고 지금 이 순간에도 모교 교정에 1000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건재를 과시하고 있는 은행나무와 함께 우리가 오늘을 맞이하고 있다”며 “모교가 유구한 역사만큼 빛나기 위해서는 동문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절실히 필요하며 동문간 상호 친목과 협력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구성된 임원진 소개가 진행됐으며 김경호 회장을 비롯한 5명의 공동회장단이 회원들에게 인사하며 총동문회의 출범을 알렸다. 이어 회원들은 부회장단을 비롯한 집행부 구성을 임원진에 일임하기로 결의했다. ■임원명단 △공동회장:김경호, 성백환, 유명선, 김세영, 고경수 △감사:신현옥, 정하영 △사무총장:김인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