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소방서(서장 김득곤)는 지난 6일 합덕읍 소소리 힌지코리아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 16일 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현장 활동 관계자와 소방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방어검토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검토회의는 화재건물의 일반현황 및 방어활동 상황 등의 설명을 시작으로 현장출동대원의 활동 내용 발표와 방어활동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문제점을 동료 소방관과 토론을 실시하고 문제점에 대한 대책 수립을 끝으로 두 시간 동안의 검토회의를 마무리 지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화재예방검토회의를 계기로 화재예방은 물론 유사 화재에 대한 대응능력 배양과 화재현장에서의 행동 조치 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