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 교원 연수 실시

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3박4일의 일정으로 이병하 학장을 비롯한 88명이 참가한 가운데 중국에서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세계·경제의 중심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의 발전상을 돌아보고 신성대학의 발전과 성장을 다짐하기 위한 목적에서 실시됐다.

이병하 학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분의 노력의 성과로 지난해 대학이 질적·양적으로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됐다”고 교원들을 격려하며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잘 적응해 미래 교육의 주체로 선도적 역할을 다하는 명문 사학으로 발전하자”고 올해의 발전 목표를 밝혔다.

교육연수 특강 강사로 초청된 김현욱 박사(신성대학 초빙교수, 전 국회 외무분과 및 교육분과위원장)는 ‘동북아의 국제 정세와 한반도’란 주제로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에 따른 우리나라의 대처 방안에 대해서 60여분 동안 강연했다.

전국태권도대회 입상해

신성대학 태권도 전공 선수단

신성대학 태권도 전공 선수들은 지난 3월 14일부터 3월 15일 양일간 경남 삼천포 실내체육관에서 실시된 2007년 전국 종별 태권도 선수권 대회에서 라이트급 금메달을 차지한 김정록(태권도 전공, 1학년)선수를 비롯해 핀급의 김진석(태권도 전공, 1학년)선수와 웰터급의 김경운(태권도 전공, 1학년)선수가 각각 은메달을, 페더급의 현창원(태권도 전공, 1학년)선수와 미들급의 연상흠(태권도 전공, 2년)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태권도 전공 주임교수 및 감독인 한권상 교수는 “이번에 입학한 1학년 학생들 중 우수한 선수 출신들이 많아 앞으로의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며 “과학적이며 체계적인 교육 훈련을 통해서 신성대학 태권도 선수들이 전국적인 명성을 얻을 수 있도록 지도·감독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