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홍재 신임 지부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대한양계협회 당진군육계지부 제3대 지부장에 이홍재씨가 취임했다. 당진군육계지부는 지난달 27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내빈과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이홍재 신임 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 양계산업은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움이 많았다”며 “더욱이 지난해 11월 발생한 A.I가 인근인 아산에서 발생해 당진군을 긴장시켰으나 회원들의 자율적인 방역으로 위기를 무사히 넘겼다”고 말했다. 이 지부장은 “전국 최고의 사육규모를 자랑하며 발전하는 당진군 육계지부의 발전을 앞에서 이끌면서 회원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6년 동안 지부를 이끌어온 최치재 회장에게는 회장들의 마음이 담긴 공로패가 전해졌으며 신임임원소개를 마지막으로 이취임식이 마무리됐다. ■수상자 명단 △공로패:최치재 △감사패:류봉수, 김정원, 송경석 ■임원명단 △지부장:이홍재 △부지부장:김창수, 긴현민 △총무:손현동 △감사:호종삼, 박종환 △이사:강희석, 윤재익, 한용현, 박중식, 최종기, 이종승, 장정구, 장정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