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초등학교(교장 신세철)는 지난달 21일부터 방과후활동으로 중국어부를 개설했다. 중국어부는 조선족 출신의 안영선 선생님과 전교생이 중국어를 배우게 된다. 학생들은 지난 첫 시간에는 중국어 기초발음, 성모 4개와 운모 4성 성조와 간단한 인사말을 배웠다. 수업을 받은 한 학생은 “영어보다 발음이 재밌어 흥미롭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