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읍 채운리의 채운들판에는 쌓여있는 건축폐기물의 모습. 주민들은 3개월쯤 전에 누군가 주민들 몰래 밤중에 벽돌과 스레트 등 폐건축자재를 버리고 갔다고 말한다. 이제 농사철이 시작돼 농민들의 발길이 바빠졌지만 농로 한가운데 폐건축자재가 쌓여있어 농기계가 지나다닐 수가 없다. 주민들은 수차례에 걸쳐 관계기관에 치워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아직도 치워지지 않는다고 하소연한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9920

당진읍 채운리의 채운들판에는 쌓여있는 건축폐기물의 모습. 주민들은 3개월쯤 전에 누군가 주민들 몰래 밤중에 벽돌과 스레트 등 폐건축자재를 버리고 갔다고 말한다. 이제 농사철이 시작돼 농민들의 발길이 바빠졌지만 농로 한가운데 폐건축자재가 쌓여있어 농기계가 지나다닐 수가 없다. 주민들은 수차례에 걸쳐 관계기관에 치워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아직도 치워지지 않는다고 하소연한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