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성 전 송악면개발위원장이 지난 10일 오후 갑작스런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고 한진성 위원장은 지난 10일 오후 8시 50분경 동창회 야유회에 다녀오다 신평 거산리의 모 식당에서 저녁을 먹은 후 밖에서 담배를 피우다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그 자리에서 숨졌다. 향년 60세. 송악면 기지시리 출신인 고인은 기지초등학교와 송악중학교를 거쳐 송악면의용소방대장과 송악농협 이사직을 오랫동안 맡아왔다. 또한 송악면개발위원장과 송악도시개발조합의 조합장직도 맡아왔다. 발인을 마친 고인의 유해는 송악면 금곡리의 선영에 묻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