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초(교장 정도영)는 10일(월) 농산어촌 연중돌봄학교 프로그램 일환으로 강원도 영월 별마 천문대로 1박2일간의 ‘교과서 밖 천문캠프’를 열었다.
아이들은 직접 천문대에서 천체망원경을 통해 밤하늘을 관찰하며 우주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천문캠프는 별마 기초 천문학 강의를 시작으로 달 모형 만들기, 태양의 흑점 관측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7898
순성초(교장 정도영)는 10일(월) 농산어촌 연중돌봄학교 프로그램 일환으로 강원도 영월 별마 천문대로 1박2일간의 ‘교과서 밖 천문캠프’를 열었다.
아이들은 직접 천문대에서 천체망원경을 통해 밤하늘을 관찰하며 우주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천문캠프는 별마 기초 천문학 강의를 시작으로 달 모형 만들기, 태양의 흑점 관측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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