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면 장항2리 부녀회(회장 남경미)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공군 제8921부대 장병들과 함께 송악면 고대리 다솜공동체를 방문해 도움을 전했다. 부녀회원과 군부대 장병 40명은 쌀과 세제, 휴지과 함께 옷을 구해 다솜공동체에 전달했으며 다솜공동체에서 청소 등도 함께 펼쳤다.
남경미 부녀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군부대 장병들과 함께 이웃돕기에 나섰다”고 말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0138

고대면 장항2리 부녀회(회장 남경미)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공군 제8921부대 장병들과 함께 송악면 고대리 다솜공동체를 방문해 도움을 전했다. 부녀회원과 군부대 장병 40명은 쌀과 세제, 휴지과 함께 옷을 구해 다솜공동체에 전달했으며 다솜공동체에서 청소 등도 함께 펼쳤다.
남경미 부녀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군부대 장병들과 함께 이웃돕기에 나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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