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면 주민화합 윷놀이
고대) 고대면 기관·단체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윷놀이 행사를 갖고 화합을 다졌다. 고대면(면장 강명규)과 농협(조합장 심준택)이 마련한 이날 화합잔치는 6개 마을 이장단 교체에 즈음해 새출발을 결의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을 이루자는 취지에서 열리게 되었는데 추운 날씨에도 2백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윷놀이에 앞서 퇴임이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있었으며, 고대면 부녀협의회(회장 홍영숙)에서 준비한 오찬을 들고 기관·단체별로 편을 갈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윷놀이를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