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면 삼봉1리(이장 원종무) 주민들이 마을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지난 3일 경로잔치를 열었다.
그동안 중단됐다가 5년 만에 다시 열린 이번 경로잔치를 통해 주민들은 부녀회에서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누면서 마을의 평안과 주민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또한 식사 후에는 석문농협 풍물단의 공연을 감상했다.
원종무 이장은 “그동안 경로잔치를 열지 못해 죄송스러웠다”며 “이번 경로잔치를 통해 주민들이 화합하고 정을 많이 나누게 됐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6743
석문면 삼봉1리(이장 원종무) 주민들이 마을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지난 3일 경로잔치를 열었다.
그동안 중단됐다가 5년 만에 다시 열린 이번 경로잔치를 통해 주민들은 부녀회에서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누면서 마을의 평안과 주민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또한 식사 후에는 석문농협 풍물단의 공연을 감상했다.
원종무 이장은 “그동안 경로잔치를 열지 못해 죄송스러웠다”며 “이번 경로잔치를 통해 주민들이 화합하고 정을 많이 나누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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