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회 순성면민체육대회가 지난달 27일 순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순성면체육회가 주최하고 순성농업협동조합에서 후원해 열린 이날 체육대회는 오전9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각종 운동경기와 노래자랑 등의 행사가 이어졌다. 17개리 순성면민들은 체육대회를 통해 오랜만에 면민이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체육대회결과 백석리가 종합우승을, 광천리가 준우승을, 본1리가 3위를 각각 수상했다. 노래자랑에서는 성북2리 이강복씨가 ‘날개’를 불러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이번 체육대회에서 순성양돈회(회장 박희복)는 돼지고기 1000근 나눔행사를 열어 면민잔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