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박근철)가 한마음 가족체육대회를 지난 6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개최했다.
4대 사회악을 근절하고 화합을 도모하고자 매년 진행됐던 이 행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올해 3년 만에 개최됐다. 이날 16개 지대의 대원 7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제기차기 △승부차기 △단체줄넘기 △2인3각 △장애물 달리기 등 5개의 경기를 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박근철 연합대장은 “그동안 한마음 체육대회를 진행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알차게 행사를 기획했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노력해온 대원들이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이 될 수 있어 좋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