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흡연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군보건소는 가정의 달을 맞아 대대적인 흡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당진군보건소(소장 임진수)는 지난 7일 당진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280명을 시작으로 합덕산업고와 고대중학교 학생들에게 금연교육을 실시했으며 삼봉초에서도 금연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희망학교를 선정해 실시한 이번 금연교육은 박철수 국제절제협회의 금연 전문강사를 초빙해 담배의 해로움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