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바둑협회가 지난 7일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회원과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원예식장 백조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와 감사패와 공로패 전달, 자문위원, 고문·명예회장에 대한 위촉패를 전달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바둑협회 초대협회장으로 취임한 민병홍 협회장은 대회사에서 “바둑은 정신적인 스포츠”라며 “바둑을 통해 얻는 5가지 ‘기도오득’을 통해 앞으로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수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0326

당진군바둑협회가 지난 7일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회원과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원예식장 백조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와 감사패와 공로패 전달, 자문위원, 고문·명예회장에 대한 위촉패를 전달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바둑협회 초대협회장으로 취임한 민병홍 협회장은 대회사에서 “바둑은 정신적인 스포츠”라며 “바둑을 통해 얻는 5가지 ‘기도오득’을 통해 앞으로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