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그대로 원당리하면 떠오르는 학원. 당진지역에서 Top(탑)이 돼서 엄마들이 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학원이 되겠습니다.”

‘원당탑학원’ 장윤숙 대표는 공부방, 학원, 과외 등에서 15년간 학생들을 가르쳐왔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 때부터 학생 과외를 해왔다는 장 대표는 학생교육에 대해 자신 한다고 말했다.

“대형 학원과는 차별성을 두려고 합니다. 많은 학생들을 받아 사업하는 의미보다 적은 수의 학생들을 받아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합니다.”

장 대표는 “대학 졸업 후 당진에 내려와 처음 과외를 했던 학생이 지금 나이가 31살이 됐다”며 오랜 경력을 자랑했다. ‘원당탑학원’에서는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에게는 전과목을 가르치고 고등학생을 위한 단과반을 개설했다. 운영하면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학생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이는 것.

“잘하는 아이는 더욱 잘할 수 있게, 부족한 아이는 기초를 튼튼히 하는 데 시간을 들입니다.”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 장 대표는 자신의 휴식시간을 희생했다. 토·일요일, 공휴일엔 무료로 학생들의 기초를 잡는 데 모든 시간을 할애한다. 장 대표의 목소리는 내내 쉬어있다. 쉴 틈이 없는 탓에 성대 결절을 앓고 있다고.

“5년 후쯤 가정과 학원이 안정되면 다양하게 활동하려고 합니다. 좋은 의미의 자리에서 제 이름을 알리고 싶어요.”

·위치:당진읍 원당리 원당초등학교 앞

·전화:353-6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