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 간호과는 지난 22일 종합정보관 1층 대강당에서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거행했다.
전 대한간호사협회 부회장인 박혜자 박사를 비롯한 내외 귀빈과 학과학생 및 가족 등 400여명이 함께 한 이번 행사는 나이팅게일 선서와 촛불의식에서 ‘나이팅게일 선서’를 하고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간호정신과 간호인으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인간의 생명을 존중할 것을 다짐했다. 이병하 학장은 축사에서 “이번 행사는 환자에 대한 나이팅게일의 사랑과 봉사 정신을 이어받아 진정한 간호사가 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자긍심과 긍지를 갖고 책임감 있는 간호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