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 종합정보관에서 열린 성년의 날 행사에서 올해 성년을 맞은 학생들이 예를 올리고 있다.
▲ 신성대학 종합정보관에서 열린 성년의 날 행사에서 올해 성년을 맞은 학생들이 예를 올리고 있다.

신성대학은 지난 21일 성년의 날을 맞아 종합정보관에서 성년의 날 행사를 가졌다.

올해 성년이 되는 재학생 575명의 학생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전통적인 성년 행사로 마련돼 삼가례(마음을 정중히 하는 의식), 초례(어른으로서의 서약), 수훈례(큰 어른의 교훈)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선제 이사장은 학생들에게 “성년이 되는 것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진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항상 언행에 신중하고 몸가짐을 바르게 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 학교 측은 성년이 되는 학생들에게는 기념선물과 꽃이 증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