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초등학교(교장 조일형) 스카우트대원 31명은 지난 16일 아침 등교 시간을 이용해 학교주변 도로 앞에서 ‘거북이 캠페인’을 벌였다.
학교 앞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펼친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들에게 학교 앞이 스쿨존(School Zone)임을 알리고 시속 30km이하로 주행할 것을 당부했다.
조일형 교장은 “캠페인을 통해 학교 앞 주행속도가 현저하게 줄어들었다”며 “앞으로 매월 셋째주 수요일마다 거북이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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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0468

서정초등학교(교장 조일형) 스카우트대원 31명은 지난 16일 아침 등교 시간을 이용해 학교주변 도로 앞에서 ‘거북이 캠페인’을 벌였다.
학교 앞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펼친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들에게 학교 앞이 스쿨존(School Zone)임을 알리고 시속 30km이하로 주행할 것을 당부했다.
조일형 교장은 “캠페인을 통해 학교 앞 주행속도가 현저하게 줄어들었다”며 “앞으로 매월 셋째주 수요일마다 거북이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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