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손정화) 회원 36명은 지난 6일 현충일을 맞아 송악면 다솜공동체를 방문해 김치와 30만원 상당의 운동복을 전달했다.
새마을회원들은 준비해간 김장김치와 운동복을 전달하며 자그마한 도움이 큰 의미를 주었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0597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손정화) 회원 36명은 지난 6일 현충일을 맞아 송악면 다솜공동체를 방문해 김치와 30만원 상당의 운동복을 전달했다.
새마을회원들은 준비해간 김장김치와 운동복을 전달하며 자그마한 도움이 큰 의미를 주었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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