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준비해간 김치를 다솜공동체 식당에서 나눠담고 있다.
▲ 고대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준비해간 김치를 다솜공동체 식당에서 나눠담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손정화) 회원 36명은 지난 6일 현충일을 맞아 송악면 다솜공동체를 방문해 김치와 30만원 상당의 운동복을 전달했다.

새마을회원들은 준비해간 김장김치와 운동복을 전달하며 자그마한 도움이 큰 의미를 주었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