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우체국이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했다.
▲ 당진우체국이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했다.

당진우체국(국장 이선교, 우정노조지부장 송상진) 365봉사단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3일 당진우체국 직원들은 지역의 사랑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지역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찾아 위문 봉사를 실시했다. 직원들은 총 14가구의 어르신을 찾아가 이불과 조끼, 장갑 등을 전달하고 말벗 봉사를 실시했다.

이선교 당진우체국장은 “공공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 계층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