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 당진톨게이트 운영업체인 서해기업(대표: 이영신)의 봉사반 직원들이 독거노인들과 노인복지시설인 ‘소망의 집’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훈훈한 이웃사랑의 정을 나눴다.
서해기업의 봉사반 직원들은 지난달 23일 송악면 반촌리의 공병관씨(85) 등 독거노인 2명과 면천면의 노인복지시설인 ‘소망의 집’을 방문해 성금 50만원을 전달하고 자칫 외롭고 쓸쓸하게 연말연시를 보내게 될 노인들을 위로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그 동안 당진 톨게이트 직원들이 평소 ‘사랑의 동전 모으기’로 정성껏 모아온 것이다.
올해에도 당진 톨게이트의 직원들은 의지할 곳 없는 불우노인들을 수시로 방문해 말동무는 물론 의구와 침구 세탁도 하며 외로움을 달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소망의 집을 10여 차례 방문해 봉사활동과 함께 성금을 전달한 바 있는 서해기업은 지난달 소망의 집 김미영 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