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같이 큰 연못이 있던 마을

다양한 자연마을이 존재하는 곳

쌀 맛이 좋아 특별한 이름으로도 불렸다는데..

담배농사가 활발하고

특별한 작물인 와송을 재배하는 이 곳

당진의 관문, 반촌1리를 찾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