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문화유적보존회 제2대 회장에 이길조 면천농협 조합장이 취임했다.
면천문화유적보존회는 지난달 27일 면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30여명의 회원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채규칠 초대회장의 뒤를 이어 이길조 회장이 취임했다.
이길조 회장은 취임사에서 “보존가치가 높은 수많은 문화유적들을 지키고 후손에 전해주는 것은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몫”이라며 “아직 미지정된 문화유적들이 올바른 평가를 받고 문화유적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존회원 명단 △회장:이길조 △부회장:한상현, 이종국 △감사:한정우, 오연섭 △사무국장:유병근 △재무:인치흥 △조직:유재면 △섭외:김수해 △자문위원:채규칠, 홍석표, 신양웅, 복익채, 황규호, 이춘의, 고경수 △이사:강세현, 구창회, 김옥현, 유호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