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 번영회장 이길조씨
부회장에 이계문씨
면천면 번영회장에 이길조(성상리, 사진)씨가 선출됐다. 면천면 번영회는 지난 28일 면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결산보고와 임원개선을 하였다.
이날 이종호 회장의 뒤를 이어 신임회장에 선출된 이길조씨는 인사말을 통해 “환경문제 등 개발의 역기능이 대두되고 있는 현 싯점에서 면천면은 그래도 당진군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며 “향토애를 발휘해 지역발전에 최선의 봉사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면천면 번영회는 도시계획도로 문제 등 면천이 쾌적한 주거지로서 제 모습을 갖추도록 면민의 의견을 모으고 개진하는데 적극 노력하기로 했으며 각종 지역현안을 해결하는데에도 최대 민간조직으로서 역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이날 부회장에 이계문(자개리)씨가 선출되는 등 모두 11명의 임원이 새로 선출됐다.
■임원명단 △회장:이길조(성상리) △부회장:이계문(자개리) △이사:인치석(죽동리), 임노태(율사리), 유호길(성상리) △감사:유재면(삼웅리), 유병현(성상리) △사무국장:유병근(성상리) △재정부장:조이행(성상리) △개발섭외부장:이권배(성상리) △문화·체육부장:이태호(성상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