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 번영회장 남기준씨

신임부회장 차기청·감사 차민환씨

대호지면 번영회장에 남기준(사성리)씨가 선출됐다. 또 부회장에 차기청(적서리)씨가, 감사에 차민환(사성리)씨가 각각 새로 선출됐다.

대호지면 번영회는 조현호 회장이 2년의 임기를 마침에 따라 지난 3월 정기총회에서 이같이 새 임원진을 구성했다.

남기준 신임 회장은 번영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도성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