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 내내 찌푸린 얼굴을 필 줄 모르던 하늘이 지난 11일 오후 1시 30분쯤 환한 얼굴을 드러냈다. 농업기술센터의 농심테마파크 내 마련된 ‘박 터널’ 속에는 온통 초록빛으로 가득하다. 제철의 초록빛을 즐기는 사람들을 만나니 습하던 여름더위도 반쯤은 줄어드는 것 같다.
전수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0976

일주일 내내 찌푸린 얼굴을 필 줄 모르던 하늘이 지난 11일 오후 1시 30분쯤 환한 얼굴을 드러냈다. 농업기술센터의 농심테마파크 내 마련된 ‘박 터널’ 속에는 온통 초록빛으로 가득하다. 제철의 초록빛을 즐기는 사람들을 만나니 습하던 여름더위도 반쯤은 줄어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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