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면새마을지도자들과 부녀회원들이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 송악면새마을지도자들과 부녀회원들이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 18일 송악면 반촌리에 마련된 송악면새마을꽃동산에서 송악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30여명이 지난 6월 조성했던 꽃동산의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도로변에 심은 코스모스길까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회원들은 의미있는 땀방울을 흘리며 오후까지 작업을 계속했다.

권병상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송악면에서 조성한 새마을꽃동산에 꽃이 피고 코스모스가 자라나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면서 “앞으로도 꽃을 추가로 더 심어 당진군에서 제일가는 꽃동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