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권병상·이종분) 50여명은 지난 14일 당진IC 인근에 마련된 새마을꽃동산에 모여 사루비아, 페튜니아 등 1천여본을 심었다.
이날 비가 오는 와중에도 참석한 회원들은 꽃동산을 꽃으로 뒤덮으며 우리 마을 가꾸기에 혼신을 다했다.
권병상 회장은 “미리 날을 잡았는데 비가 와서 1회용 비옷을 사서 입고 쉬는 시간에도 열심히 해줘 무사히 마무리됐다”며 회원들의 참여와 협조에 고마움을 표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7731

송악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권병상·이종분) 50여명은 지난 14일 당진IC 인근에 마련된 새마을꽃동산에 모여 사루비아, 페튜니아 등 1천여본을 심었다.
이날 비가 오는 와중에도 참석한 회원들은 꽃동산을 꽃으로 뒤덮으며 우리 마을 가꾸기에 혼신을 다했다.
권병상 회장은 “미리 날을 잡았는데 비가 와서 1회용 비옷을 사서 입고 쉬는 시간에도 열심히 해줘 무사히 마무리됐다”며 회원들의 참여와 협조에 고마움을 표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