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조규성, 박병순)는 9일 35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도비도 계량소 근처 도로변에 마련된 150평규모 꽃동산에 한련화, 다알리아, 메리골드 등 각각 3천본씩 식재했다.
또한 도비도 선착장 부근에 200평 규모 꽃동산을 새로 조성하고 꽃들을 심었다. 통정리 현대엔지니어링 앞에도 700평규모의 꽃동산을 조성하기로 하고 이날 400평 가량에 우선 한련화, 다알리아, 메리골드, 맨드라미 등을 각각 3천본씩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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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7311

석문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조규성, 박병순)는 9일 35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도비도 계량소 근처 도로변에 마련된 150평규모 꽃동산에 한련화, 다알리아, 메리골드 등 각각 3천본씩 식재했다.
또한 도비도 선착장 부근에 200평 규모 꽃동산을 새로 조성하고 꽃들을 심었다. 통정리 현대엔지니어링 앞에도 700평규모의 꽃동산을 조성하기로 하고 이날 400평 가량에 우선 한련화, 다알리아, 메리골드, 맨드라미 등을 각각 3천본씩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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