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4-H연합회(회장 정재일)가 안면도 꽃박람회를 앞두고 주요도로변에 페츄니아, 팬지, 석죽 등 꽃 1만본으로 꽃동산과 꽃탑을 조성해 호응을 얻고 있다.
꽃동산은 순성에서 당진간 지방도로변 유휴지에 조성했으며 꽃탑은 당진의 관문인 서해안고속도로 당진톨게이트 입구에 조성해 당진을 찾는 모든 이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번에 소요된 꽃묘는 당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공급했으며, 군내 16개소의 학교4-H회에서 추진하는 4-H꽃동산 조성에도 지원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