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읍새마을 회원들이 지방도 619호선에 코스모스를 심었다.
▲ 송악읍새마을 회원들이 지방도 619호선에 코스모스를 심었다.

송악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구자붕·이종분)가 지난 11일 송악읍 도로변에 코스모스꽃길을 조성했다. 오전 8시부터 회원들은 지방도 619호선에 모여 총 20km에 달하는 거리에 코스모스 꽃씨를 심고 주변을 정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