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사회 당진클럽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최승남) 회원 40여명은 지난 11일 당진읍 수청1리 지방도로변 빈터에 1백평 규모의 꽃동산을 만들었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이날 자체기금 1백여만원으로 옥향, 향나무, 연산홍 등 각종 꽃나무를 구입, 식재해 우리지역을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당진클럽은 앞으로 꽃길·꽃동산 만들기 사업을 클럽의 주요사업으로 책정, 매년 추진해 나가기로 결의해 귀감이 되고 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219
밝은사회 당진클럽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최승남) 회원 40여명은 지난 11일 당진읍 수청1리 지방도로변 빈터에 1백평 규모의 꽃동산을 만들었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이날 자체기금 1백여만원으로 옥향, 향나무, 연산홍 등 각종 꽃나무를 구입, 식재해 우리지역을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당진클럽은 앞으로 꽃길·꽃동산 만들기 사업을 클럽의 주요사업으로 책정, 매년 추진해 나가기로 결의해 귀감이 되고 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